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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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전체 상품 기준 누적 후기 1895 건 (작성일 기준)

by / 2026-10-11

보라카이 처음이었는데, 한번 크게 둘러본다는 개념으로 신청했습니다.

한번 체험하고 나니 여러 곳들이 익숙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by / 2026-10-02

7년전 방문후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총각때와 달리 아이들과 함께 할만한 투어가 생각나는게 이거였습니다.

이번엔 더 안전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룸파티 계곡이 물을 가둬둔 곳에 미끄럼틀이랑 발판도 설치해 둬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체험했습니다.

by / 2026-09-01

보라카이 처음 방문이었고, 또 혼자 왔는데, 뉴욕에서도 조인 투어로 사진 촬영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가이드가 있는 상품을 신청해서 인증 사진 몇장 찍고 왔습니다.

혼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경험일꺼 같습니다.

by / 2026-08-27

만원 추가로 오일마사지 까지 받고 투어를 마치니 좋았습니다. 마사지 샵에서 호텔로 가는 차량을 불러달라고 요청해야 불러줍니다.

투어는 마사지샵에서 종료되었습니다.

by / 2026-08-01

가이드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미소와 친절이 몸에 베어있으셨어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겠습니다.

by / 2026-07-02

4년만에 방문.. 그리고 에이스 다시 이용… 이번에도 잘 이용합니다.

by / 2026-06-18

가이드가 한국말을 조금 하더라구요. 아이들 2명 옆에 붙어서 형아처럼 잘 챙겨줘서 아이들이 투어 끝나고 그형 한번 더 보고 싶다고 그랬네요.

가이드가 아이들과 놀아주느나 힘들었을텐데 팁을 못준거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꼭 감사의 말을 전해주세요. 엘리인가 그랬던거 같습니다

by / 2026-05-09

다 포함해서 더 비싼곳도 있었고, 현지 업체도 있었고, 저는 그냥 기본에 충실한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한 차에 6명씩 배차해줘서 불편하지 않게 탈수 있었고, 가는 길은 생각보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울퉁불퉁하지 않았습니다. 항구에 내려서 가이드 인솔에 따라 기다렸다가 차례로 배에 타서 또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툭툭이 또는 차를 배정받아서 숙소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샌딩때도 시간보다 조금일찍 데릴러 와줬고 항구까지 가는 길도 친절히 데려다 줬습니다. 특히 동행해 줬던 현지가이드 Jude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히 동행해줬고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려는 모습이 고마웠네요. 이 직원 때문에 다음에도 에이스보라카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런데....한마디 적자면, 본인의 짐은 본인이 들고 이동하던가 이동할수 있을만큼 챙겨오던가 아니면 포터비를 결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가이드가 짐을 들어 옮겨주는게 당연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배에서도 항구에서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혼자 이동하기엔 너무 많으면 도와줄수 있지만 1인 캐리어 1개 인것 같은데 그걸 가이드가 다 들어주고 그걸 당연히 여기고....세상엔 당연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by / 2026-03-03

투어파이브를 통해서 서비스로 받은 마사지가 괜찮아서 저렴한 패키지로 찾다가 방문한 곳입니다.

두번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이번 일정은 모두 로얄스파에서 저희 부부 마사지를 받고 갔습니다. 다만, 호텔이 멀다면 번거로운 장소입니다. 저희는 파라다이스가든에 숙박해서 걸어서 5분정도라 슬슬 나와서 마사지 받고 다녀왔습니다. 

저희 파라다이스가든에서 항구쪽으로 걸어가다보면 나와서 금방 찾을 순 있습니다.

by / 2026-03-01

개인적으로 추가로 방문할 마음은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시설을 기대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제가 몇군데 다녀와보니 결국 마사지샵의 가격 = 마사지샵 시설 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한국인 사장님이 관리하셔서 깨끗하고 쾌적하지만, 고급 마사지샵에 비하면 떨어집니다. 그래도 마사지샤들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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