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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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by 박*송 / 2026-05-09
다 포함해서 더 비싼곳도 있었고, 현지 업체도 있었고, 저는 그냥 기본에 충실한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한 차에 6명씩 배차해줘서 불편하지 않게 탈수 있었고, 가는 길은 생각보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울퉁불퉁하지 않았습니다. 항구에 내려서 가이드 인솔에 따라 기다렸다가 차례로 배에 타서 또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툭툭이 또는 차를 배정받아서 숙소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샌딩때도 시간보다 조금일찍 데릴러 와줬고 항구까지 가는 길도 친절히 데려다 줬습니다. 특히 동행해 줬던 현지가이드 Jude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히 동행해줬고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려는 모습이 고마웠네요. 이 직원 때문에 다음에도 에이스보라카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런데....한마디 적자면, 본인의 짐은 본인이 들고 이동하던가 이동할수 있을만큼 챙겨오던가 아니면 포터비를 결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가이드가 짐을 들어 옮겨주는게 당연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배에서도 항구에서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혼자 이동하기엔 너무 많으면 도와줄수 있지만 1인 캐리어 1개 인것 같은데 그걸 가이드가 다 들어주고 그걸 당연히 여기고....세상엔 당연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by 강*훈 / 2026-03-03
투어파이브를 통해서 서비스로 받은 마사지가 괜찮아서 저렴한 패키지로 찾다가 방문한 곳입니다.
두번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이번 일정은 모두 로얄스파에서 저희 부부 마사지를 받고 갔습니다. 다만, 호텔이 멀다면 번거로운 장소입니다. 저희는 파라다이스가든에 숙박해서 걸어서 5분정도라 슬슬 나와서 마사지 받고 다녀왔습니다.
저희 파라다이스가든에서 항구쪽으로 걸어가다보면 나와서 금방 찾을 순 있습니다.
by 이*선 / 2026-03-01
개인적으로 추가로 방문할 마음은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시설을 기대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제가 몇군데 다녀와보니 결국 마사지샵의 가격 = 마사지샵 시설 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한국인 사장님이 관리하셔서 깨끗하고 쾌적하지만, 고급 마사지샵에 비하면 떨어집니다. 그래도 마사지샤들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by 정*선 / 2026-02-27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매우 필요한 상품입니다. 라운지와 기본적인 마사지가 포함되어서 좋았습니다.
by 김*훈 / 2026-02-25
보라카이는 처음이었고, 특히 칼리보 공항으로 들어가다 보니 이동이 걱정이었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피켓을 들고 기다리고 계셔서 바로 미팅이 되었고, 차량 이동부터 항구 수속, 보트 탑승, 트라이시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복잡하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조인밴이라 대기 시간이 길까 봐 우려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출발했고, 차량도 여유 있게 배정되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스케줄을 다시 안내해 주셔서 귀국 일정까지 안심이 되었습니다. 개별로 이동했다면 훨씬 힘들었을 것 같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도 칼리보 이용 시 재이용 의사 있습니다.
by 최*석 / 2026-02-18
칼리보 공항 도착 후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분이 바로 피켓 들고 기다리고 있어서 안심됐습니다. 밴, 보트, 트라이시클까지 이동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복잡하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중간중간 안내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처음 보라카이 가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by 이*현 / 2026-02-15
개별로 이동했다면 훨씬 복잡했을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미팅, 차량 이동, 항구 수속, 보트 탑승까지 한 팀처럼 움직여 주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있어 소통도 편했고, 전체적으로 체계가 잘 잡혀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음 방문 때도 재이용 의사 있습니다.
by 한*우 / 2026-02-09
합승이라 오래 기다릴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출발했습니다. 차량 안도 쾌적했고, 짐 정리나 보트 탑승 때도 직원들이 계속 도와줘서 이동이 수월했습니다. 가격 대비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왕복으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by 박*은 / 2026-02-03
조인밴이라 오래 기다리거나 불편할까 봐 고민했는데, 실제로는 대기 시간도 길지 않았고 차량도 쾌적했습니다. 짐 이동이나 보트 탑승 시에도 직원분들이 계속 안내해 주셔서 처음 가는 일정인데도 부담이 없었어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였습니다.
by 이*민 / 2026-02-02
화이트비치 말고 다른 포인트를 여러 곳 돌아다녀서 보라카이 바다의 다양한 색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 타고 이동하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고, 스노클링 포인트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재미있었어요. 일정도 정해진 대로 잘 진행돼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